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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고양이20 작성일26-01-25 08:58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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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장자가 꿈을 꾸었다.자신이 나비가 되어 바람 위를 가벼이 떠다니는 꿈이었다.​눈을 떴을 때,그는 고민했다. ​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인가, 나비가 꿈에 내가 된 것인가... ​​​​블로그를 쓰려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게 현실일까....​​ 아니면 꿈일까.... ​​​​​​​​​연말인 이 시점에 9월 초 글을 적으려니 ​초큼 부끄럽다는머 그런 이야기​​​​​시작은 토담​​​​​한동안 내외했던 내사랑 오징어 광석이 형이 그랬어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고...​​​​​​​​​​2차는 두부공방오징어 김치전을 시키고 ​​​​​순두부를 시켰는데 왜 때문에 밥이 나오고​​​​​왜 떄문에 밑반찬도 나올까​​대체 우릴 뭘로 보신걸까......​​​​​​​​​​해장은 퍼퓰러​​​​​아무리 생각해도 나 때문에 메뉴판에서 찐튀아잉 교수님 사진 빼신거 같다​​​​​​​​​​무튼 새우넴 추가​​​​​저녁엔 팀회식​​​​​창신동 수원성갈비 방문​​​​​누가 그럽디다 뼈를 안 뜯었으면 갈비 먹은게 아니라고 ​​​​​​​​​​술을 즐기시지 않는 팀장님..또 어디서 이상한 카페 검색하시더니 2차로 방문​​​​​디스 이즈 코리안 청킹 맨션​​​​​우리가 가장 가까이 스치던 그 순간그녀와의 거리는 0.01cm ​6시간 후... 그녀는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해장은 명동칼국수 요즘 케데헌 때문인지 먼지 닭한마리집 말고 다른 가게들에도 외쿡인 관광객들 많이 오더라​​​​​근데 루미, 미라, 조이 보다 셀린이 더 좋으면 문제 있는거냐.. ​​​​​​​​​​저녁에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야곱집에도 슬 외쿡인들 보이더라이놈의 케이팝.. 별걸 다 유행시키누 ㅠ​​​​​​​​​2차는 둥포 그래도 다행히 여긴 아직 ㅎ​​​​​양키 코쟁이들아! 마! 니들 이런 계란토슷흐 무봤나?! ​​​​​​​​​​​​​​​해장은 경상도집.돼지갈비가 아니라 ​​​​콩나물국 먹으러 감 ​​​​​예전 사수의 모친상 소식에 정장 챙겨 급 창원행모텔방에 안마의자 있으니 조터라​​​​​장례식장에서 내 첫 맞선임을 거진 10년만에 봤는데퇴사 후 치의전원 갔다더니페닥 6명에 직원 80명을 거느린 치과 대표원장이 돼서 오셨더라 ㄷㄷㄷ​​​​​​​​​​좋은데이 장례식장 ver.​​​​​장례식장에서 모텔로 돌아와 늦은 밤 그냥 자긴 그래서 돼지국밥집 방문​간판에 국밥 글자 ㄱ부분 내가 모자이크 한거 아니라 캐따​​​​​하씌.... 맞선임이 퇴사하면서 돌돌씨도 의대간다고 공부했던거 다시 시작 해보는거 함 생각해보라 그랬을 때 말 좀 들을걸 ㅠ​​​​​​​​​​다음날​​​​​주린배 움켜쥐고 생과방 방문​​​​​해장은 삼계탕​​​​​그냥 올라 가긴 그래서 추억의 경화역 방문​​​​​보니깐 장날이길래 경화시장 방문청양고춧가루랑 참기름 구입​​​​​그냥 올라가긴 그래서 엔씨팍 방문​​​​​단디해라​​​​​크림 새우랑 소유라멘 ​​​​​노을 지는 엔씨팍​​​​​후식도 야무지게 챙겨먹고​​​​​9월 13일 토요일 창원엔씨파크 엔씨전 6:4 패​2025시즌 직관 기록 30전 11승 19패직관승률 37%​역전의 역전 패라니...​​​​​​​​스벅에서 야구 볼수 있는게 신박하긴 하더라​​​​​그래도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고생들 해따..서울 가서 보자​​​​​창원에서의 하룻밤 추가​​​​​대선과 부산갈매기​​​​​반반 족발​​​​​에 냉면을 곁드린​​​​​창원의 국밥 맛집이라고 블로그 이웃 분께 추천 받은 제주은희네 해장국...​​예전에 선배가 강남에 보쌈 맛집이 있다고 진짜 맛난 곳이라고 해서 따라갔더니놀부보쌈 이었는데...​뭔가 그때 생각이 나더라..​​​​​​​​​​창원에 좋은 호텔 마이 생겼더라 ​​​​​해장은 장수촌​​​​​맵지 않은 고추를 준다 O소면사리를 서비스로 준다 O​​​​​새우젓 상태가 좋다 O​​​​​​​​​​​​​​​돌아온 월요일 오래간만에 진양양 꼬치​​​​​양꼬치에​​​​​지삼선​​​​​2차는 양념치킨​​​​​에 소금구이를 곁드린...​​​​​​​​​​계란찜 먹고 싶어 주문했는데 냄비 채로 주시길래뭘 잘 못 시켰나 했다 ㄷㄷ​​​​​​​​​​화요일이틀만에 다시 창원 방문 ㄷㄷ ​​​​시작은 청하 횟집​​​​​우럭 매운탕계의 탑티어​​​​ 저녁은 상남동 불새다찌​​​​​다찌의 매력​​​​​다찌의 매력 222​​​​​돌멍게 소주잔이라니​​​​​​​​​​2차는 치킨​​​​​불타는 상남동​​​​​마무리로 조이락 들렀는데 어느새 계열 확장 하셨더라 ㄷㄷㄷ​​​​​상남동에서 마무리는 항상 포차 우동 아니면 옛날 짜장이었는데간만에 먹으니 창원 근무할 때 생각나더라 ​​​​​다음날 해운대 신 대구탕 해장으로 창원 출장 마무리 ​​​​​​​​​​날이 좋길래 ​​​​​평일 저녁 야구장 방문9월 18일 목요일 키움전 3:2 승2025시즌 직관 기록 31전 12승 19패직관승률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39%!!!!!​목표가 40%인 삶 ㅠㅠ​​​​​​​​​​간만에 상봉방문​​​​​먹을텐데 나온뒤로 너무 핫해져버린먹거리집 ​​​​​밑반찬만 보면 참 머 별거 없는데​​​​​순대국밥 지린다​​​​​오소리감투는 진짜 대한민국 원탑 수준​​​​​자연스레 병 좀 세워주고​​​​​낮술 조지고 나오니 가을비 내리는데내리는 비 맞으며 센치해 졌는지친구넘이 간만에 노래방 가자더라​​​​​이생키 어디서 혼자 슬픈사랑하다 왔는지 열창하길래인상깊어서 사진 한장 남겨줘따​​​​​하는김에 추억 간직하라고 제미나이로 피규어 사진도 같이 만들어줌​가라오케 킹이라니.. 덕분에 이날 친구넘한테 '가킹'이라는 새로운 별명도 만들어줘따가킹아... 다음엔 이쁜사랑 해라ㅠ​​​​​​​​​​가을의 한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숲 재즈페스티벌 ​​​​​베라짜노 키안티 클래시코전에 모시던 대표님 픽인데 상당히 가성비 괜찮다 ​​​​​노을 지는 가을저녁​​​​​와인에 취했다가​​​​​노래에 취했다가​​​​​매년 묵는 숙소 옆 매년 방문하는 오코노미야키 하나 ​​​​​오사카 주오구 어드메쯤 있을법한 감성​​​​​테판야끼​​​​​오코노미야끼​​​​​그리고 나마비루 히토츠​​​​​​​​​​다음날​​​​​다로베 방문​​​​​시작은 시그니처 샐러드​​​​​마르게리타 한판에 ​​​​​버섯향 지리는 포르치니 추가하고 ​​​​​다로베 피자 한판 더 추가하면?!​​​​​​​​​​왠지 다음에 올땐 미슐랭 별이 달려 있거나 흑백요리사에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집​​​​​청명한 하늘에 누가 붓으로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점찍은 듯 홀로 떠있는 구름​​​​​재즈페스티벌 2일차 ​​​​​오픈런​​​​​작렬하는 태양아래서 꿔보는​​​​​내집 마련의 꿈​​​​​해가지고​​​​​어둠이 내리면​​​​​기다리던 우리 누나가 나오고​​​​​누님과 함께하는 꿈결같은 시간​​​​​다음날콘크리트 정글분당 출장​​​​​이집 닭도리 좀 치네​​​​​지짐이도 괜찮고​​​​​2차는 2000년대 초반 감성의 호프집​​​​​생각해보니 이집 깐부치킨이었음재용이형 깐부가기 전에 내가 먼저 갔네..역시.. 나란남자.. 힙한 남자..​​​​​​​​​​대충 머 힙한 오뎅탕​​​​​다음날은 마계 인천 출장​​​​​햐.... 진짜 군대 부식 이후로 이런 퀄리티의 제육은 또 첨보네​​​​​밑반찬만 집어먹음​​​​​다음날 이모네 설렁탕 방문전골수육 조지며 힐링​​​​​2차는 노가리​​​​​해장은 대화정왠일로 웨이팅이 없더라​​​​​자 따라 읽어라뼈 건져내고​​​​​파하고 청량고추 때려 넣고 스까스까​​​​​시즌 막바지 한화전​​​​​소이현 누님 시구가을 야구는 못가도.. ​​​​씐 나자나!!​9월 25일 목요일 한화전 7:0 승2025시즌 직관 기록 32전 13승 19패직관승률 41%!!!!!!!!!!!!!!!!!!!!!​​​​​​​​​​오소리 감투 생각나 또 방문한 상봉 먹거리집​​​​​지리는 오소리 감투​​​​​인천에서 상처받은 제육의 소울 상봉에서 회복​​​​​열심히 병을 세우고​​​​​낮술의 장점​​​​​한국관이랑 박씨물고온제비 보니쌈마이 시절 생각나서 구글 포토에서 옛날 사진 뒤져보는데미친짓 마이 하고 살았더라 ㄷㄷ​​​​​​​​​​대체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이딴 사진은 왜 찍은거고 왜 때문에 난 뒤집어진 우산을 들고 있었던 걸까..암튼 한넘은 마닐라에서 전업투자자(백수)로 살고 있고 다른 한넘은 미쿡에서 교수로 살고 있기에 초상권 따위 없는 넘들이지만... 그래도 난 매너남 이니깐 얼굴 가려줌 ​​​​​추억 간직하라며 제미나이로 피규어 사진 만들어 보내줬더니 지들도 왜 때문에 이사진을 찍었는지 모르더라 ㄷㄷ​​​​​무튼 상봉동에서 옛날 생각하며 과일안주 조지며 마무리​​​​​주말의 시작 스위치2 배송온거 언박싱 후​​​​​야구장 방문9월 27일 토요일 쓱전 6:2 패2025시즌 직관 기록 33전 13승 20패직관승률 39%...​​​​​​​​​​그와중에 3천만 관중 달성 이벤트 16년 우승반지 레플리카 당첨! ​​​​야르~​​​​​시즌 마지막 김말국​​​​​에 통밥을 곁드린​​​​​9월 26일 일요일 25시즌 홈 마지막 경기롯데전 7:2 승2025시즌 직관 최종 기록 34전 14승 20패직관승률 41%....​​​​​Time to move on​​그렇게 9월의 끝​​​결국 매번 먹고 마시고 웃고 후회하고 다시 먹는 반복적인 환상극 ​지난 밤의 현실이 꿈이었는지 꿈을 현실로 받아들인건지 ​지난밤의 꿈은 아직도 이렇게 아련한데 눈앞의 현실은 아련히 아득하구나 ​나는 나비..​내 두눈은 밤이면 별이 되고 달과 별이 뜨는 나의 집은 뒷골목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이제는 바다로 떠날 시간​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는​​​나는.​낭만.​​​고양이.​​​​​​​​​​결론: My name is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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