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SMILE BASE/가라오케 리바이 아크릴, 유니클로 티셔츠, 러버스트랩 가챠 & [유유백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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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4월 말유토랑 기치죠지 데이트를 했다기치죠지가 일본인이 살고싶은 동네 1위란다4월 말인데 29도까지 올라가서황급히 카페 찾아 피신카페도 진짜 몇 개 없어서 겁나 찾아서 갔는데에어컨 x 현금만 받음, 담배 찌든 냄새 o내 일본 로망 박살 그만내라저 조그만 케이크가 4천원이요 ?휴 디저트 안 좋아해서 다행이다기치죠지는 소품샵이 엄청 많다악세사리부터 엽서 엘피 등등 날씨 선선해졌을 때 잽싸게 돌아다님항상 주문하는 레몬 사와 시켜주시구 ㅋ않이.. 근데 .... 왜 다 실내에서 담배피냐고 ....일본에 왔는데 왜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감튀나 오징어튀김 이딴 거 먹냐고요? 날 거를 못 먹는데 어떡해요 그럼샹크스 나오면 좋겠다고 뽑았는데샹크스 나와서 기분 좋으신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유토길빵 개 존맛탱이었음 ;;그리고 5월유니클로 첫 출근 후 신주쿠 방문혼 라면국물이 진짜 일품이세요저녁에 한국에 살 때 같이 일했던수연님이랑 유진님 오셔서같이 저녁 머것다 히히집 가서 먹으라고 딸기 사주셨는데정말 죄송한데.. 그 곰팡이 에디션 이슈로 ... 이하 생략프리쿠라 찍어줌걍 개웃김.. 보통 사진 찍고 이렇게만 생기면 좋겠다하지 않나?쩝5/5 "나는 매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며칠 전에 읽고미술관에 넘 가고싶어서 유토랑 우에노에 있는 서양 미술관에 왔다모란 작품 보고있는데유토 曰 모란 그림 잘그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렇지다 보고 우에노 시장 골목에 있는규카츠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꼬옥 먹어주면 돼...몇 달 전에 아사쿠사에서 줄 길어서 못 먹은규카츠 드디어 먹어줬는데 입에서 살살 녹아버려지나가다 또 지우봄우에노 지우이건 유클 출근한 날 점심시간에 먹은 야키니쿠최근 친해진 카자미랑 먹었다유클 퇴근 후 밖에서 술 한 캔씩 먹는게 거의 룰처럼 굳혀져있던데이놈은 거리에서 참이슬을 마시네나한테 자꾸 회오리만들어서 뚜껑열어달라고 ;;;;아니 못한다고 했더니한국인들은 다 잘하는 거 아녔냐고 되려 모라하더라걍 그지처럼 살다가 드디어 짐을 다 풀었음 (충격실화)이사 오고 한달만에 짐을 다 푼 사람이 있다 ?데헷쿵5 / 8 유토랑 서로 공부하자고 만남나는 일본어 공부하고 유토는 한국어 공부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기네처음엔 못하는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한국어 열심히 말하는게 귀여웠는데이젠 좀 공부좀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음 ;;어떨 때 일이삼사 쓰고 어떨 때 하나둘셋 쓰냐는데설명 못해줌. 머임? 아는 사람 ?공부의 결말또 유니클로 출근출근 전 아아 마셔주러 왔는데나 이제 일본의 아이스코히 맛에 적응이 슬슬 되어가고 ..퇴근 후 회식아미만 오이를 겁나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일본인 특이었음그래 너네가 즐거우면 된 거 아니겠니아오키 내가 본 드라마 서브 남주 닮음나나사는 한국에서 교환학생 했었어서 한국말 할 줄 안다근데 대구에서 교환학생해서 사투리씀 ㅋㅋ 여기서 내가 먹을 수 있는 걸 맞춰보세요글고 아미가 방학이라 일본에 왔다회식 후 잠깐 역에서 만났다그리고 그 담날 바로 아미랑 만남 !신오쿠보(한인타운 있는 곳)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가서 한식 먹었는데욜라 비싸서 경악신오쿠보 지우왜 차은우랑 박서준 옆에 마동석이 있는 건지2차또 오이 시키네 진짜이 놈 잘못 주문해서 세잔 시킴근데 우리가 간 곳이.. 진짜 개 시끄럽고 20살 애들 많은 그런 술집이었음가라오케마냥 노래 부르고 시끄러워서 실시간으로 기 빨림다 같이 건배한다고 해서 샷 사서 다 같이 건배했다나는 이제... 이런거 힘들어요그리고 또 출근점심시간에 나나사, 오키나, 우에하라랑 중식 먹으러 왔다같이 일하는 사람 중에 누가 젤 잘생긴 것 같냐고 해서( 80%가 남자임)000 상이라 했더니 그 쪽이냐며 놀라더라나는 얼굴 진한 상 안 좋아하는데일본애들 사이에서는 쌍커풀 찐한 사람 좋아하는 느낌이라대체 왜..? 라는 반응이었음 ㅋㅋ아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맞다 출근 전에 아미 만나서 커피 마셨다3일 연속 만난 아미드디어 휴일인 오늘아침부터 밀린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장 보러 나옴담배 자판기 ㄷ ㄷ집 근처에 카페 없어서 자전거 타고 15분 달려서아메리카노 삼지나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고양이 사진 찍고 있길래옆에서 같이 사진 찍음키우는 고양이라는데 이름이 토라 (=호랑이) 란다고양이주제 이름이 호랑이라니 .... 욜라 기엽다벌써 일본 온지 5주차에 접어들었다일 할 때 쓰는 언어 배우고매일 새로운 사람들 만나느라 정신 하나도 없는데그래도 다들 너무 착하고한국에 관심도 넘 많아서 질문도 엄청 많이 해줌 ㅜ일 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장난치고일본 mz가 쓰는 단어들 알려주면서 계속 기억하냐고 시험 봄 ㅋㅋ무튼 생활이 안정화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즐거워지구 있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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